美 에너지정보청, "주간 원유재고 250만 배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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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에너지정보청(EIA)은 21일(현지시간) 지난주(6월12~16일) 미국 원유재고가 250만 배럴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의 이날 보도에 따르면 EIA는 이날 미국의 지난 주 원유재고가 5억9100배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EIA의 이날 발표에 따르면 미국은 지난 주 하루 1020만 배럴의 휘발유를 생산했다.
앞서 20일 미국석유협회(API)는 지난주 미국의 원유 재고가 272만 배럴 감소한 5억860만배럴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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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상주 기자 = 미 에너지정보청(EIA)은 21일(현지시간) 지난주(6월12~16일) 미국 원유재고가 250만 배럴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200만 배럴 감소보다 더 크게 줄어든 규모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의 이날 보도에 따르면 EIA는 이날 미국의 지난 주 원유재고가 5억9100배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주 휘발유 재고는 60만 배럴 감소했다. 정제유 재고는 107만9000배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IA의 이날 발표에 따르면 미국은 지난 주 하루 1020만 배럴의 휘발유를 생산했다. 이는 전주 대비 하루 40만 배럴 증가한 규모다.
EIA의 주간 원유재고 발표 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7월물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44.04달러에서 움직였다. 재고 발표 전에는 43.77달러선에 거래됐다.
앞서 20일 미국석유협회(API)는 지난주 미국의 원유 재고가 272만 배럴 감소한 5억860만배럴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시장에서는 210만 배럴 감소했을 것으로 예상했다. API는 지난주 휘발유 재고는 34만600배럴 증가했으며, 정제유 재고는 180만 배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sangjo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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