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노섹스 앤더시티' 확정..김지석 "논의 중"(공식)

김미화 기자 2017. 6. 21. 14: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한예슬이 MBC 새 월화드라마 '노섹스 앤 더 시티'로 컴백한다.

한예슬이 '노 섹스 앤 더 시티' 출연을 확정하며 2016년 JTBC '마담 앙트완' 이후 1여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하고 있다.

김지석 측은 "'노 섹스 앤 더 시티'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을 논의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노 섹스 앤 더 시티'는 현재 방송 중인 '파수꾼'의 후속인 '왕은 사랑한다' 이후 편성 된 작품.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한예슬 / 사진=스타뉴스

배우 한예슬이 MBC 새 월화드라마 '노섹스 앤 더 시티'로 컴백한다.

21일 한예슬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한예슬이 드라마 출연을 확정했다"라며 "촬영일정은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한예슬이 '노 섹스 앤 더 시티' 출연을 확정하며 2016년 JTBC '마담 앙트완' 이후 1여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하고 있다.

남자 주인공으로는 김지석이 출연을 조율 중이다. 김지석 측은 "'노 섹스 앤 더 시티'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을 논의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노 섹스 앤 더 시티'는 현재 방송 중인 '파수꾼'의 후속인 '왕은 사랑한다' 이후 편성 된 작품. 35살 세 여자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드라마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미혼여성들의 현실적인 이야기를 담았다.

[관련기사]☞박유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와 결혼 속사정'대마초 흡연 혐의' 기주봉, 올초 두번째 이혼김주하 "文대통령 커피 텀블러에.." 발언 구설수설리, '리얼'서 전라 노출?이태임, 다이어트 논란 후 7kg 늘렸더니..

김미화 기자 letmein@<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