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윤소정, 오늘(20일) 대학로서 영결식 엄수..영원히 잠들다

2017. 6. 20. 08:1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故윤소정, 20일 대학로서 영결식 엄수 사진=DB

[MBN스타 김솔지 기자] 배우 고(故) 윤소정의 발인식이 엄수된다.

20일 오전 8시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서 고 윤소정의 발인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발인식에는 유족과 친지,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진다. 한국 연극계에 큰 족적을 남긴 고인의 장례는 대한민국연극인장으로 치러지며, 이날 오전 9시 30분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영결식이 엄수된다.

배우 길해연이 조사를 낭독하며 선후배 동료 연극인들이 참석해 고인을 기린다. 장지는 천안공원묘원이다.

윤소정은 지난 16일 오후 7시 12분 서울 성모병원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별세했다. 향년 73세. 평소 지병은 없었으나 갑작스러운 패혈증으로 결국 세상과 작별했다.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