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휘발유 3주째 경유·LPG 6주째 내림세

김경목 2017. 6. 18.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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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시스】김경목 기자 = 강원도에서 판매되는 경유와 액화석유가스(LPG)의 평균 가격이 6주째 내림세를 이어가고 있다. 휘발유는 3주째가 내려가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18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 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도내 휘발유의 평균 가격은 ℓ당 1473.96원으로 1주일 전보다 5.53원 내렸다.

전국 평균 가격(1459.69원)과 비교하면 도내 휘발유 값은 14.27원 비싸다.

경유의 평균 가격은 ℓ당 1267.26원으로 나타나 1주일 전보다 6.01원 내렸다. 전국 평균 가격(1248.92원)과 비교하면 도내 경유 값이 18.34원 비싸다.

LPG의 평균 가격은 ℓ당 826.62원으로 1주일 전보다 0.08원 내렸다. 전국 평균 가격(803.62원)과 비교하면 도내 LPG 값이 23원 비싸다.

한편 도내 주유소 가운데 휘발유 값이 가장 저렴한 곳은 강릉시 범일로주유소(1383원)이다.

경유 값이 가장 저렴한 곳은 영월군 영월랜드주유소(1175원)이다. LPG 값이 가장 저렴한 곳은 평창군 강원엘피지(740원)이다.

photo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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