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천사' 션♥정혜영 부부, '다정한' 일상데이트

디지털이슈팀 기자 2017. 6. 18.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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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인스타그램 캡쳐

‘기부천사’ 션과 정혜영의 다정한 모습이 화제다.

정혜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월이 흘러도 요렇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벤치에 앉아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는 션과 정혜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정혜영은 션의 어깨에 편안하게 기대고 있고, 션은 사랑스런 표정을 지으며 정혜영을 안고 있다.

션과 정혜영은 지난 2004년 결혼해 하음, 하랑, 하율, 하엘 네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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