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천사' 션♥정혜영 부부, '다정한' 일상데이트
디지털이슈팀 기자 2017. 6. 18. 11:22

‘기부천사’ 션과 정혜영의 다정한 모습이 화제다.
정혜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월이 흘러도 요렇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벤치에 앉아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는 션과 정혜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정혜영은 션의 어깨에 편안하게 기대고 있고, 션은 사랑스런 표정을 지으며 정혜영을 안고 있다.
션과 정혜영은 지난 2004년 결혼해 하음, 하랑, 하율, 하엘 네 자녀를 두고 있다.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보] 호반에 반격나선 조원태 “한진칼 주식 370억원어치 추가 매입할 것”
-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 “AI 전력 수요 대응에 지능형 직류 배전 필요”
- ‘강진 초등생 연쇄 실종’ 용의자, 출소 두 달 만에 재판행
- 3만6000원 야구표를 18만원에…‘가을야구’ 암표상 적발
- 장하나 2027년 KLPGA 특별 시드 받았다… 김보경·안송이·박결도 출전권 얻어
- 합의 성관계에도 “성폭행” 허위 고소… 40대 女 ‘무고’로 징역형
- 1980년 계엄 때 불법 구금·구타... 법원 “물증 부족해도 위자료 인정해야”
- 경찰 수사개혁위 “국수본부장 외부 임명 활성화해야... 인사·예산권도 줘야"
- 1년 만에 또 쌍둥이 낳았다... 30대 부부 ’10만분의 1 기적'
- [오늘의 운세] 11월 3일 화요일 (음력 9월 24일 辛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