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비추]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더 서클'

전형화 기자 2017. 6. 1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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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라' '원더우먼'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이 초반 기세를 이어가지 못하면서 극장가가 소강 상태로 접어들었다.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와 '더 써클', 이번 주에도 할리우드 영화들이 강세를 보일 것 같다.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감독 마이클 베이) 러닝타임 151분.

강추☞트랜스포머가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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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전형화 기자]
[강추비추]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더 서클'

'미이라' '원더우먼'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이 초반 기세를 이어가지 못하면서 극장가가 소강 상태로 접어들었다. 한국영화 '하루'가 반전 흥행에 성공했지만 박스오피스를 달구지는 못하고 있다.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와 '더 써클', 이번 주에도 할리우드 영화들이 강세를 보일 것 같다.
[강추비추]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더 서클'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감독 마이클 베이) 러닝타임 151분. 12세 이상관람가.

트랜스포머의 고향 사이버트론을 찾아 나선 옵티머스 프라임. 그는 고향을 재건하기 위해선 지구에 있는 고대 유물을 찾아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옵티머스 프라임은 이 과정에서 인류와 피할 수 없는 갈등을 빚는다. 오랜 동료 범블비와도 대결을 벌이는데.

강추☞트랜스포머가 돌아왔다. 비추☞왕년에 왔던 트랜스포머, 죽지도 않고 또 왔네
[강추비추]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더 서클'

◆'더 서클'(감독 제임스 폰솔트) 러닝타임 110분. 12세 이상 관람가.

세계 최대 소셜 미디어 기업 서클에 입사한 메이(엠마 왓슨). 모든 것을 공유해 투명한 사회를 만들려 하는 CEO 에이몬(톰 행크스) 철학에 매료된다. 전 세계 2억명에게 24시간 자신을 생중계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SNS 스타로 떠오른다. 하지만 그 프로그램 때문에 친구가 위험에 처하게 되고, 점차 상황은 최악으로 치닫는다.

강추☞엠마 왓슨의 24시간이 궁금하다면. 비추☞SNS는 인생의 낭비라는 퍼거슨 감독의 명언은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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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화 기자 aoi@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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