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종, 사구에 손등 맞아 교체..아이싱 치료

잠실=김지현 기자 2017. 6. 15. 21:2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잠실=김지현 기자]
이형종.

맹타를 휘두르던 이형종이 사구 손등을 맞아 교체됐다.

이형종은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과의 경기에서 1번 타자 및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천웅은 이날 경기에서 4타수 3안타 1홈런 2타점으로 뜨거운 타격감을 뽐냈다. 3루타를 때려내며 사이클링 히트가 가능한 상황이었다.

하지만 7회초 2사 1, 2루에서 악재를 맞이했다. 상대 투수 김성배가 던진 공이 몸 안쪽으로 들어왔는데 피하지 못하고 왼쪽 손등에 공을 맞았다. 고통을 호소한 이형종은 안익훈과 교체돼 벤치로 물러났다.

LG 관계자는 "이형종이 왼쪽 손등 타박상을 당했다. 현재 아이싱 중이다.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대낮에 이런일이..클라라, 상반신 노출☞김성근-박종훈, 감독실서 "XX야 나가" 충격적 언쟁☞'차우찬♥' 한혜진, 비키니 섹시 힙업 '우와'..이정도야?☞'삼성-한화 난투극' 이승엽, 방망이 던진 외국인한테 가더니…☞호날두 모델 여친, 어마어마한 볼륨감 몸매가…'헉'

잠실=김지현 기자 xnom0415@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