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효민 "티아라로서 힘든 기억보다 좋은 기억이 더.." 눈물 [MD동영상]

2017. 6. 14.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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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정수 기자]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신한카드 판스퀘어에서 13번째 미니앨범 '왓츠 마이 네임'(What`s My Nam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한 티아라 지연과 효민이 8년 동안의 티아라 활동을 돌이키며 눈물을 보였다.

한편, 타이틀곡 '내 이름은'은 히트 메이커 용감한 형제와 작업한 곡으로 기존 티아라 특유의 댄스곡 스타일을 잘 살리면서 업 템포의 EDM 트랙을 가미, 트로피컬 장르의 팝 댄스곡으로 이날 오후 6시 공개 됐다.

[티아라.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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