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 히어로 '레이디버그', 언제 어디서나 손 안에서 만난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내 최대 3D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삼지애니메이션의 '미라큘러스: 레이디버그와 블랙캣'이 보다 많은 한국 팬들을 만난다.
삼지애니메이션 김수훈 대표는 "레이디버그는 세계 유수의 애니메이션 제작사들이 함께한 고품격 시리즈물로, 넷플릭스 상영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한 발짝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이제껏 보기 힘들었던 당당한 소녀 히어로 레이디버그를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로 소비자에게 선보이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내 최대 3D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삼지애니메이션의 ‘미라큘러스: 레이디버그와 블랙캣’이 보다 많은 한국 팬들을 만난다.
삼지애니메이션은 “넷플릭스를 통해 지난 6일부터 ‘미라큘러스:레이디버그와 블랙캣’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했다”며 “휴대전화, 태블릿PC 등으로 한국어나 영어 더빙, 자막 버전 중 선택해 언제 어디서나 쉽게 감상할 수 있다”고14일 밝혔다.
‘레이디버그’는 세계 최대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디즈니사와 프랑스 자그툰, 메소드 애니메이션, 일본 도에이 애니메이션 등 글로벌 파트너와 협업한 1000만달러 규모의 글로벌 프로젝트로 전세계 120여개국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낭만의 도시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10대 소녀 슈퍼 히어로 ‘레이디버그’의 성장과 모험을 그린 코믹 액션 어드벤처로 총 26편의 시리즈물이다. 10대 소녀 ‘마리네뜨’가 마법의 힘을 통해 무당벌레를 모티브로 한 당찬 소녀 히어로 ‘레이디버그’로 변신해, 또 다른 히어로 ‘블랙캣’과 함께 매 회 악당으로부터 친구들을 지켜내는 활약상을 담았다.
지난 2015년 9월부터 EBS에 방영되며 자체 최고 시청률 8.526%를 기록한 바 있으며, 극장판 개봉, 가족 뮤지컬, 다양한 캐릭터상품으로 만들어지면서 국내에서도 팬덤을 형성했다.
삼지애니메이션 김수훈 대표는 “레이디버그는 세계 유수의 애니메이션 제작사들이 함께한 고품격 시리즈물로, 넷플릭스 상영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한 발짝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이제껏 보기 힘들었던 당당한 소녀 히어로 레이디버그를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로 소비자에게 선보이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희원 기자 azahoit@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영현 "첫째가 잇몸, 둘째가 눈 가져갔다"…엄마들의 '위대한 훈장'
- "먼저 떠올린 건 매니저" 정해인 외제차 선물… 연예계 뒤집은 '통 큰 미담'
- 7남매 집 사주고, 아내 간병까지…태진아가 350억 건물을 매각하는 이유
- 단칸방서 불판 닦던 ‘가장’ 주지훈, 100억원대 자산가 만든 ‘집념의 품격’
- 길 잃고 산 '금호동' 집 10배 대박…조현아의 남다른 '은행 3시간' 재테크
- “월급 400인데 이자만 200”…7% 금리, ‘버티기 한계’ 왔다
- 당뇨 전단계 1400만 시대… 췌장 망가뜨리는 '아침 공복 음료' 피하는 법
- “5만원의 비참함이 1000만원으로” 유재석이 세운 ‘봉투의 품격’
- 가구 공장 임영웅, 간장 판매왕 이정은…수억 몸값 만든 ‘월급 30만원’
- “내가 입열면 한국 뒤집어져”…참치 팔던 박왕열, 어떻게 ‘마약왕’ 됐나 [사건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