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나영석PD "'알쓸신잡'도 좋지만 '신서유기' 더 애착"

정윤경 기자 2017. 6. 14.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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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PD가 '신서유기'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또 두 프로그램을 연출·편집하는 것과 관련, 혼란은 없는지에 대한 물음에는 "혼란스러울 정도까지는 아니다"면서 "'알쓸신잡'을 편집하다가 '신서유기'를 편집하러가면 '이게 뭔가' 싶을 때도 있는데, 양극에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tvN 예능 간판 프로그램인 '신서유기4'는 고전 '서유기'의 캐릭터를 차용한 리얼 버라이어티다.

이번 시즌에선 '지옥의 묵시록'이라는 부제를 달았으며 이날밤 9시30분 첫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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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나영석 PD가 '신서유기'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지난 13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tvN '신서유기4'의 제작발표회에서 나 PD는 자신의 프로그램 '알쓸신잡'과 동시기에 방영되는 것에 대해 "'알쓸신잡'이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지만 제일 사랑하는 프로그램은 '신서유기다"라고 말했다.

또 두 프로그램을 연출·편집하는 것과 관련, 혼란은 없는지에 대한 물음에는 "혼란스러울 정도까지는 아니다"면서 "'알쓸신잡'을 편집하다가 '신서유기'를 편집하러가면 '이게 뭔가' 싶을 때도 있는데, 양극에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tvN 예능 간판 프로그램인 '신서유기4'는 고전 '서유기'의 캐릭터를 차용한 리얼 버라이어티다. 이번 시즌에선 '지옥의 묵시록'이라는 부제를 달았으며 이날밤 9시30분 첫방송됐다.

나영석 pd, 송민호, 은지원, 강호동, 이수근, 안재현(왼쪽부터). © News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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