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투데이] 래퍼 창모, '대구 지하철 참사 언급' 사과

김이선 리포터 2017. 6. 13.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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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래퍼 창모 씨가 대구 지하철 참사를 언급한 과거 노래 가사가 논란이 일자 사과했습니다.

자신의 SNS를 통해 "철없었던 시절의 불찰이며, 뼈저리게 반성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는데요.

앞서 누리꾼들은 창모 씨가 2013년 발표한 '도프맨'의 가사가 대구 지하철 참사를 조롱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2014년 발표한 '소녀'란 곡에서도 여학생을 성적 대상으로 표현했다고 비판했습니다.

김이선 리포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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