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한예슬·김지석·'노섹스' 측 "출연 확정NO..미팅도 안했다"
2017. 6. 12. 14:34

[OSEN=박진영 기자] 배우 한혜슬과 김지석 측이 '노섹스 앤 더 시티' 출연과 관련해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제작사 관계자 역시 "미팅도 안했다"라고 결정된 바 없음을 명확시 했다.
한예슬 소속사 관계자는 12일 OSEN에 "MBC 새 월화드라마 '노섹스 앤 더 시티' 출연 제안을 받고 아직 검토중이다. 기존 입장과 달라진 것이 없다"라고 밝혔다. 김지석 소속사 측 역시 남자주인공 제안을 받고 긍정검토중이라고 전했다.
'노섹스 앤 더 시티' 제작사 측은 한혜슬 김지석 캐스팅과 관련해 "제안을 한 것은 맞지만 아직 감독 미팅도 하지 않은 상황이다. 결정된 것이 하나도 없다"라고 말했다.
'노섹스 앤 더 시티'는 35살 세 여자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작품. 이 시대를 살아가는 미혼 여성들의 현실적인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 tvN '응답하라 1997'과 KBS 2TV '1박 2일' 시즌1의 흥행을 이끈 이선혜 작가가 집필을, '여왕의 교실', '가화만사성'의 이동윤 PD가 연출을 맡는다.
'파수꾼' 후속작인 '왕은 사랑한다' 이후 9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parkjy@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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