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주연 '리얼', 19세미만 관람불가 '설리 베드신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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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얼'이 19세 미만 관람불가 등급으로 알려져 화제다.
오늘 (12일) 영화계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영상물등급위원회에 등급분류 진행 중인 '리얼'은 신청부터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으로 낸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리얼' 측이 110억원 가량의 제작비에도 불구하고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을 예상하고 있는 건, 기획부터 잔혹하고 선정적인 성인물을 염두에 두고 제작했기 떄문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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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영화 ‘리얼’이 19세 미만 관람불가 등급으로 알려져 화제다.
오늘 (12일) 영화계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영상물등급위원회에 등급분류 진행 중인 ‘리얼’은 신청부터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으로 낸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김수현 주연 ‘리얼’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카지노를 둘러싼 두 남자의 거대한 비밀과 음모를 그린 액션 느와르를 표방한다. 주연인 김수현 외에도 걸그룹 f(x) 출신 설리가 베드신을 연기해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영화 ‘리얼’ 측이 110억원 가량의 제작비에도 불구하고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을 예상하고 있는 건, 기획부터 잔혹하고 선정적인 성인물을 염두에 두고 제작했기 떄문인 것으로 보인다. 특히 1인2역으로 등장하는 김수현의 거친 액션에 설리의 파격적인 베드신 등 수위가 적잖이 높다는 이야기가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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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김수현을 원톱으로 내세운 ‘리얼’은 6월28일 한국 개봉을 확정하면서 예고편이 역대 최고 조회수를 기록할 만큼, 한국을 넘어 아시아 각국의 관심이 뜨겁다.
누리꾼들은 “김수현의 도전을 응원한다”,“설리 베드신 수위가 과연?”,“영화 재밌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리얼’ 포스터]
/서경스타 김상민기자 ksm383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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