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우수한 출력을 자랑하는 2.2L LET 디젤 엔진
김학수 2017. 6. 12.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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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오토in 김학수 기자] 쌍용의 뉴 스타일 코란도 C의 보닛 아래에는 최고 출력 178마력, 40.8kg.m의 토크를 내는 2.2L LET 디젤 엔진을 탑재해 우수한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
김학수 (raph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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