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백승호, "메시와 족구 대결? 약점 없는 선수" 조언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2017. 6. 10.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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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무한도전'에 영상으로 출연한 축구선수 백승호가 메시에 대해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는 대상 프로젝트 중 하나인 '메시와 족구하기'의 자문을 위해 백승호 선수와 영상통화를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유재석은 "메시 선수와 족구 대결이 뽑혔다. 어떤 선수냐"고 물었다.

메시와 바르셀로나에서 함께 운동을 한 경험이 있는 백승호는 "많은 분들이 물어보는데, 메시는 말로 표현할 수 없다. 경험을 해야한다. 표현할 수 없다"고 되풀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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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백승호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MBC '무한도전'에 영상으로 출연한 축구선수 백승호가 메시에 대해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는 대상 프로젝트 중 하나인 '메시와 족구하기'의 자문을 위해 백승호 선수와 영상통화를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유재석은 "메시 선수와 족구 대결이 뽑혔다. 어떤 선수냐"고 물었다.

메시와 바르셀로나에서 함께 운동을 한 경험이 있는 백승호는 "많은 분들이 물어보는데, 메시는 말로 표현할 수 없다. 경험을 해야한다. 표현할 수 없다"고 되풀이했다.

그래도 힌트를 달라는 멤버들의 말에는 "공을 빼앗겨도 다시 살린다. 발로 하는거라면 단점과 약점이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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