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 뷔, 첫 프로듀싱곡 '네시' 발표
2017. 6. 10. 12:31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리더 랩몬스터는 6월 9일 신곡 '네시(4 O'CLOCK)'를 발표했다.
가수들의 신곡 발표가 각종 유료 음원, 혹은 실물 음반 형태로 이뤄지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네시'는 음원 사이트나 음반을 통해서는 발매되지 않았다. 대신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블로그,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무료의 디지털 음원 형태로 공개됐다. 방탄소년단은 정식 데뷔 전이었던 연습생 시절부터 꾸준히 이 같은 방식으로 자작곡 혹은 다른 가수의 곡을 커버한 음원을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번 신곡이 더욱 의미있는 이유는 기념일을 맞아 팬들을 위해 정성 들여 준비한 노래 선물이기 때문. 방탄소년단은 데뷔 초부터 매해 데뷔일 6월 13일 즈음 'BTS FESTA(방탄소년단 페스타)'라는 타이틀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여왔다.
단순히 데뷔일 하루 하나의 선물을 건네는 것이 아니라 비하인드컷부터 영상, 노래 등 다양한 미공개 콘텐츠를 대거 방출해 팬들과 오붓한 자축 파티를 벌이는 것.
채널A 디지털뉴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채널A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