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김민재, "춤 보여드리겠다"..'오늘부터 우리는' 특별무대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2017. 6. 8.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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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배우 김민재가 '춤신'에 등극했다.

8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에서는 '해투동-최고의 한방 특집'으로 '최고의 한방'의 출연자들인 이덕화-차태현-윤시윤-김민재가 출연했다.

이날 김민재는 "과거 나의 춤 안무 선생님이 '민재는 춤을 잘 추면 기적이다'라고 말했을 만큼 못췄다"라고 회상했다.

스튜디오로 나선 김민재는 여자친구와 100% 싱크로율로 박수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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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김민재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배우 김민재가 '춤신'에 등극했다.

8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에서는 '해투동-최고의 한방 특집'으로 '최고의 한방'의 출연자들인 이덕화-차태현-윤시윤-김민재가 출연했다.

이날 김민재는 "과거 나의 춤 안무 선생님이 '민재는 춤을 잘 추면 기적이다'라고 말했을 만큼 못췄다"라고 회상했다.

그러나 이후 "안무 선생님과 여자친구의 '오늘부터 우리는' 안무를 춘 적이 있을 만큼 발전했다. 보여드리겠다"라고 안무를 시작했다.

스튜디오로 나선 김민재는 여자친구와 100% 싱크로율로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편, '해피투게더3'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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