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쌈마이웨이' 박서준, 김지원 노브라 포옹에 패닉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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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이 김지원의 노브라 포옹에 경악했다.
6월 6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 6회 (극본 임상춘/연출 이나정 김동휘)에서 고동만(박서준 분)은 최애라(김지원 분)의 노브라를 알고 당황했다.
고동만은 최애라의 말을 듣고 함께 기뻐 날뛰었고, 고동만 최애라가 격한 포옹으로 기쁨을 나눴다.
하지만 이내 고동만은 최애라에게서 떨어지며 "너 혹시... 왜 그러고 다녀? 아무리 집 앞이라고 해도"라고 말을 얼버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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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이 김지원의 노브라 포옹에 경악했다.
6월 6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 6회 (극본 임상춘/연출 이나정 김동휘)에서 고동만(박서준 분)은 최애라(김지원 분)의 노브라를 알고 당황했다.
최애라는 이른 아침 채용공고를 찾다가 자신이 접수한 아나운서 시험 서류가 합격된 사실을 알았다. 최애라는 “나 어떡해... 나 아나운서 시험 서류 붙었다. 면접 보러 오라고 한다”고 경악했다.
고동만은 최애라의 말을 듣고 함께 기뻐 날뛰었고, 고동만 최애라가 격한 포옹으로 기쁨을 나눴다. 하지만 이내 고동만은 최애라에게서 떨어지며 “너 혹시... 왜 그러고 다녀? 아무리 집 앞이라고 해도”라고 말을 얼버무렸다.
최애라는 “뭐?”라고 반문했고, 이어 고동만은 최애라에게 옷을 벗어주며 “정신 나간 게. 까먹을 게 따로 있지”라고 말해 최애라가 속옷을 입지 않았음을 암시했다.
최애라가 “그렇다고 뭐. 이렇게 까지...”라며 옷까지 벗어준 고동만에게 민망해하자 고동만은 “나도 안다. 이렇게까지 할 그런 건 아닌 것”이라고 응수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KBS 2TV ‘쌈 마이웨이’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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