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요시카와 아이미, 'AV배우의 손키스'
파이낸셜뉴스 2017. 6. 4. 18:32



일본 AV 배우 요시카와 아이미가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쥬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성인용품 전문 쇼핑몰 바나나몰 주최 팬미팅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totopurdy_star@fnnews.com fn스타 이승훈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숙 "친언니 산부인과 의사…다시 하면 성형외과 한다고"
- "출산 3개월 만에 복직"…SK하이닉스 억대 성과급에 휴직·이직 '뚝'
- 박미선 "이봉원, 1년에 한 번 명품백 사줘"
- "갑각류도 고통 느낀다"…바닷가재에 진통제 투여하자 반응이?
- 이 대통령, '김부겸 지지' 홍준표와 비공개 오찬 회동…靑 "통합 행보"
- 박지원 "장동혁 대표 입국 정지시켜야…정치 사이코패스"
- "이사비 안주면 안 나가"…퇴거비 번지는 전세시장[르포]
- 이란 정권에 7억원 송금?…'미스 이란'도 오해한 인도적 지원
- [샷!] "의사 남편 만나는 방법 알려드려요"
- 한국에선 '촉법소년'…엘살바도르는 14세 미만도 '종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