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 주지훈 친구 대마초 권유 논란.. 연예계 마약 '비상등'

2017. 6. 4.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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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이 충격적인 사실을 폭로했다.

가인은 사진과 함께 "주지훈 씨의 친구가 저에게 마약을 권유 했다"며 "저는 누구보다 떳떳하게 살았다. 나는 대마초 따위 피지 않을 것이다. 나에게 대마초를 권유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한편 빅뱅 탑에 이어 대마초 논란에 휩싸인 연예계에 일부 누리꾼들은 "한국 연예계에 마약 논란이라니 무섭네요" "연예계가 마약으로 들썩이네요" "가인씨 의지가 대단하네요. 꼭 치료 성공하시길" 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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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이 주지훈의 친구에게 마약을 권유 받았다는 충격적 사실을 폭로했다. 사진=MBN스타 DB. 가인 인스타그램

가인이 충격적인 사실을 폭로했다.

가인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지금 치료중인 정신병 환자이다. 치료될 것이기 때문에 부끄럽지 않다. 죽을 각오, 감옥 갈 각오하고 지금부터 제가 미친 이유를 말씀드리겠다” 라며 글을 올렸다.

이어 대화 내용을 캡쳐한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대화 속에서 가인은 상대방에게 “나에게 대마초를 권유하지 않았느냐”고 말했고 상대방은 가인의 말에 부인하고 있는 모습을 보인다. 가인은 사진과 함께 “주지훈 씨의 친구가 저에게 마약을 권유 했다”며 “저는 누구보다 떳떳하게 살았다. 나는 대마초 따위 피지 않을 것이다. 나에게 대마초를 권유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끝으로 가인은 “이미지는 중요하지 않다. 앞으로 3개월마다 자진해서 마약 검사 하겠다”고 강력한 입장을 내보였다.

한편 빅뱅 탑에 이어 대마초 논란에 휩싸인 연예계에 일부 누리꾼들은 “한국 연예계에 마약 논란이라니… 무섭네요” “연예계가 마약으로 들썩이네요” “가인씨 의지가 대단하네요. 꼭 치료 성공하시길” 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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