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 알도, 천문학적인 대전료 화제..코너 맥그리거와의 경기서는 '초당 4000만원'
김경민 기자 2017. 6. 4.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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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스타 조제 알도의 천문학적인 대전료가 화제다.
현재 조제알도의 대전료 중 가장 높았던 금액은 코너 맥그리거와의 경기에서 받은 40만 달러로 알려졌다.
이 금액은 우리나라 돈으로 5억원에 가까운 액수인데, 당시 맥그리거와의 경기가 13초만에 끝난걸 감안하면 1초에 4000만원이 넘는 대전료를 받은 셈이다.
한편 엄청난 조제알도의 대전료에도, UFC 선수 대부분의 대전료는 아직 복싱의 대전료 수준에 미치지는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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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UFC 스타 조제 알도의 천문학적인 대전료가 화제다.
현재 조제알도의 대전료 중 가장 높았던 금액은 코너 맥그리거와의 경기에서 받은 40만 달러로 알려졌다.
이 금액은 우리나라 돈으로 5억원에 가까운 액수인데, 당시 맥그리거와의 경기가 13초만에 끝난걸 감안하면 1초에 4000만원이 넘는 대전료를 받은 셈이다.
한편 엄청난 조제알도의 대전료에도, UFC 선수 대부분의 대전료는 아직 복싱의 대전료 수준에 미치지는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SPO TV]
/서경스타 김경민기자 kkm2619@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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