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관 "신동, 소방차 오마주..귀여운 후배"(인터뷰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정원관이 가요계 후배인 슈퍼주니어 신동을 응원했다.
정원관은 최근 이데일리 스타in과 만남에서 "며칠 전 신동이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프로젝트 팀을 결성해 소방차를 오마주했다는 내용이었다"고 말했다.
정원관은 "연예인은 기복이 심한 직업이지 않나. 먼 훗날에 대한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말한다. 후배들에게 인맥이 재산이고 주변 사람들과 잘 소통해야 한다고 말한다"면서 "신동은 성격이 워낙 좋다. 더 잘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원관은 최근 이데일리 스타in과 만남에서 "며칠 전 신동이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프로젝트 팀을 결성해 소방차를 오마주했다는 내용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신동의 문자에 대해 "귀엽지 않느냐"면서 "좋아하는 후배인 만큼 잘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신동은 듀오 UV(유세윤 뮤지)와 프로젝트 팀을 결성, 2일 오후 6시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메리 맨'(Marry Man)을 공개한다. 세 사람의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1980년대 후반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소방차를 모티브로 했다.

정원관은 "연예인은 기복이 심한 직업이지 않나. 먼 훗날에 대한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말한다. 후배들에게 인맥이 재산이고 주변 사람들과 잘 소통해야 한다고 말한다"면서 "신동은 성격이 워낙 좋다. 더 잘 될 것 같다"고 말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노무현입니다'①]'인간 노무현'에 응답하다..흥행 요인 분석
- [★필모깨기]재평가 시급.. 흥행의 제왕 된 '화랑' 주역들
- 빅뱅이 또..GD 이어 탑 대마초 물의
- '한국 테니스 희망' 정현, 佛오픈 3회전 진출..日니시코리와 대결
- '의무경찰' 탑 대마초 흡연, 경찰은 어떻게 적발했나?
- 2억까지 무이자라더니 27.5% 세금?…부모대출에 숨은 함정[세상만사]
- 성폭행당한 11세에 '제왕절개'..."안 낳고 싶어요" [그해 오늘]
- 현금 수송기 추락하자...돈 주우러 달려든 수백명 '아수라장'
- 1213회 로또 1등 18명…당첨금 각 17억4001만원
- 은마아파트 여고생, 사망 전 “숨 안 쉬어져”…화재 최초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