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크리스탈, 1년 여만에 결별설 불거져
김상민 기자 2017. 6. 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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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크리스탈이 결별설에 휩싸였다.
1일 한 매체는 카이와 크리스탈이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94년생 동갑내기인 카이와 크리스탈은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동기로 오랫동안 알고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해 1월 열애를 인정해 팬들에게 충격을 준 바 있다.
한편 카이는 엑소 소속으로 지난 2012년 데뷔, 최고의 K-팝 그룹으로 사랑받는 그룹의 일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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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카이-크리스탈이 결별설에 휩싸였다.
1일 한 매체는 카이와 크리스탈이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당사자 확인을 진행 중인것으로 추정된다.
94년생 동갑내기인 카이와 크리스탈은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동기로 오랫동안 알고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해 1월 열애를 인정해 팬들에게 충격을 준 바 있다.
한편 카이는 엑소 소속으로 지난 2012년 데뷔, 최고의 K-팝 그룹으로 사랑받는 그룹의 일원이다. 또한 크리스탈은 f(x)의 멤버로 2009년 데뷔, 드라마 시트콤 등에도 출연하며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소녀시대를 탈퇴한 제시카의 친동생이기도 하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서경스타 김상민기자 ksm383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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