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러브송 '사랑일 것 같더라' 오늘(31일) 정오 발매[공식]

정유나 2017. 5. 31.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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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돌 구구단이 로맨틱한 러브송 '사랑일 것 같더라'를 오늘(31일) 정오 발매한다.

구구단이 첫 주자로 참여하는 기획 앨범 프로젝트 'Story About : 썸, 한달'(이하 '썸, 한달')의 첫 번째 타이틀 곡 '사랑일 것 같더라'가 31일 정오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를 비롯해 네이버TV, CJ E&M 등 인기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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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대세돌 구구단이 로맨틱한 러브송 '사랑일 것 같더라'를 오늘(31일) 정오 발매한다.

구구단이 첫 주자로 참여하는 기획 앨범 프로젝트 'Story About : 썸, 한달'(이하 '썸, 한달')의 첫 번째 타이틀 곡 '사랑일 것 같더라'가 31일 정오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를 비롯해 네이버TV, CJ E&M 등 인기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된다.

구구단이 부른 노래 '사랑일 것 같더라'는 처음 만난 두 남녀의 설레는 감정을 담은 가사가 돋보이는 곡으로, 싱그러운 매력을 가진 구구단의 색깔과 완벽하게 어우러져 연애 세포를 자극할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을 통해 달달한 멜로디와 로맨틱한 가사 일부가 선공개돼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구구단이 첫 주자로 발탁된 프로젝트 '썸, 한달'은 한 달간 썸을 타는 남녀의 이야기를 음악과 영상으로 그려내는 새로운 형식의 기획 앨범이다. 대세 남친 배우 지수와 청순 여신 김민지가 뮤직비디오 시리즈 주연으로 발탁돼 화제를 모았다. 배우 지수와 김민지는 출근길 버스에서 매일 마주치는 '썸남썸녀'로 보기만 해도 설레는 첫 만남을 달달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기획 앨범 프로젝트 '썸, 한달'은 남녀가 썸 타는 평균 기간인 '한 달' 동안 매주 썸을 테마로 한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5주에 걸쳐 선보인다. 배우 지수와 김민지가 주연을 맡은 뮤직비디오를 비롯해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음원이 공개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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