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 마이웨이' 김지원, 박서준 스킨십에 "나 만지지마, 노 터치"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2017. 5. 29.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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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수목드라마 '쌈, 마이웨이'의 박서준과 김지원이 묘한 스킨십을 나눴다.

29일 방송된 '쌈, 마이웨이'에서는 옥상에서 하늘을 보며 함께 누운 고동만(박서준)과 최애라(김지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던 중 최애라가 눈을 감았다.

최애라는 "야. 너 이제부터 나 만지지마. 노터치"라고 철벽을 쳤고, 돌아오는 길에 "날이 왜이렇게 덥지"라며 부끄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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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 마이웨이' 김지원, 박서준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KBS 2TV 수목드라마 '쌈, 마이웨이'의 박서준과 김지원이 묘한 스킨십을 나눴다.

29일 방송된 '쌈, 마이웨이'에서는 옥상에서 하늘을 보며 함께 누운 고동만(박서준)과 최애라(김지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동만은 "지금은 꿈 없냐. 난 없어. 있으면 괜히 사람 마음 찌질해져요"라고 허심탄회한 대화를 시작했다.

최애라는 "그래 맞다. 꿈을 꾸면 뭐하냐. 현실은 안내 데스크인데. 그냥 꿈 안꿀란다"라고 동조했다.

그러던 중 최애라가 눈을 감았다. 그녀를 한참 지켜보던 고동만은 "못 생긴게 피부는 좋네. 콧구멍은 되게 작네"라며 얼굴을 가만히 지켜봤다.

최애라는 "야. 너 이제부터 나 만지지마. 노터치"라고 철벽을 쳤고, 돌아오는 길에 "날이 왜이렇게 덥지"라며 부끄러워 했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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