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재팬] 체포된 캇툰 전 멤버 다나카 코키, 대마초 양성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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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초 소지 혐의로 일본 경찰에 긴급 체포된 아이돌 그룹 캇툰(KAT-TUN)의 전 멤버 다나카 코키가 경찰 조사에서 대마초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마이니치신문, NHK 등 일본 언론은 29일 경찰 취재를 통해 다나카 코키의 소변 검사 결과 대마초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보도했다.
다나카 코키는 지난 24일 오후 6시 50분쯤 도쿄 시부야의 라이브 하우스 앞에서 대마초 단속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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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호 객원기자] 대마초 소지 혐의로 일본 경찰에 긴급 체포된 아이돌 그룹 캇툰(KAT-TUN)의 전 멤버 다나카 코키가 경찰 조사에서 대마초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마이니치신문, NHK 등 일본 언론은 29일 경찰 취재를 통해 다나카 코키의 소변 검사 결과 대마초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보도했다.
다나카 코키는 지난 24일 오후 6시 50분쯤 도쿄 시부야의 라이브 하우스 앞에서 대마초 단속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일본 경찰에 따르면 당시 그의 차량 안에서 대마초가 발견됐다. 다나카 코키는 대마초가 자신의 것이 아니라며 혐의를 부인해왔다.
한편 다나카 코키는 쟈니스 소속 남성 아이돌 그룹인 캇툰 멤버로 활동하다 지난 2013년 탈퇴했다. 현재 밴드 INKT 보컬로 활동하고 있다.
이지호 기자 digrease@jpnews.kr / 사진=다나카 코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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