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빅뱅, 공백 채우기엔 높으신 분들"

김지하 기자 2017. 5. 29. 15:5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콘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아이콘이 소속사 선배 그룹 빅뱅의 공백을 채우는 것과 관련한 생각을 솔직하게 전했다.

아이콘(비아이, 김진환, 바비, 송윤형, 구준회, 김동혁, 정찬우)은 새 싱글 앨범 '뉴 키즈 : 비긴'(NEW KIDS : BEGINS) 발매 기념 인터뷰를 최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사옥에서 열었다.

아이콘은 지난 22일 오후 6시 새 싱글 '뉴 키즈: 비긴'을 공개했다. 앨범에는 솔직한 표현 방식과 트렌디한 리듬이 돋보이는 '블링 블링'과 경쾌한 분위기와 재치있는 위드플레이가 특징인 '벌떼' 두 곡이 담겨 있다.

이 곡들에 대해 설명하며 아이콘은 "하고 싶은 음악을 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군입대로 공백이 생길 빅뱅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안전주행'이 필요했던 것 아니냐는 지적을 제기했다.

관련해 비아이는 "빅뱅은 공백을 채우기에는 높으신 분들"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만의 색깔을 가지고 다양한 장르, 최대한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면서 좋은 활동을 하려고 한다. 결과야 어쨌든 우리 음악을 하며 즐기자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진환은 "그럴 때마다 객관적으로 봐주는 사장님과 회장님이 있어서 걱정하지 않고 하고 싶은 음악을 하려고 하고 있다"라며 소속사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빅뱅|아이콘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