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상용차 종합 박람회 '현대 트럭&버스 메가페어' 종료

2017. 5. 29.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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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지난 28일 막을 내린 국내 첫 상용차 종합 박람회인 '현대 트럭&버스 메가페어'에 3만2천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29일 현대자동차가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양산차, 특장차 및 시승차 등 총 190대의 현대 상용차 풀 라인업이 전시됐으며, 특장 기술 시연, 상용차 주행 및 험로 체험, 현장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다. 2017.5.29 [현대자동차 제공=연합뉴스]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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