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법의학자 "배산 여대생 자살 아냐..주저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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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법의학자가 배산 여대생 피살 사건이 자살이 아니라고 분석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아침의 살인자 - 배산 여대생 피살 사건 미스터리'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지난 2001년 부산 연산동 배산 여대생 피살 사건을 파헤쳤다.
사건 담당 형사는 자살 사건이라고 생각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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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법의학자가 배산 여대생 피살 사건이 자살이 아니라고 분석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아침의 살인자 - 배산 여대생 피살 사건 미스터리'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지난 2001년 부산 연산동 배산 여대생 피살 사건을 파헤쳤다. 당시 여성은 등산로에서 잠옷 차림으로 발견됐다.
사건 담당 형사는 자살 사건이라고 생각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형사는 해당 산이 새벽에도 사람들이 등산을 많이 다니던 곳이라며 "그쪽은 산에 올라가는 사람들이 모를까 싶었다. 정상적으로 강도를 목적으로 새벽에 칼을 들 놈이 있겠냐 싶었다. 거기서 고함만 지르면 다 쳐다볼 것"이라고 설명했다.
반면 한 법의학자는 "주저흔이 전혀 없다. 사람이 자살을 시도할 때 한 번에 못 찌른다. 자살이라면 경부를 형성한 다음에 치명상이 나와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라고 분석했다.
임주현 기자 imjh21@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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