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칙한동거' 유라 반려견, 후추-나쵸 김구라 발 물어..

2017. 5. 27. 02: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발칙한 동거' 유라의 집에 있는 반려견에 이목이 집중됐다.

유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후추 나쵸 애기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만큼 컸네. 나와 함께 해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곱게 미용한 후추와 나쵸 모습에 귀여움을 유발했다.

한편 '발칙한동거' 지난 19일 방송에서 김구라가 자신의 발 밑에서 싸움을 벌인 강아지들에게 발을 물리면서 대참사가 벌어져 웃픈 장면이 그려진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발칙한 동거' 유라의 집에 있는 반려견에 이목이 집중됐다.

유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후추 나쵸 애기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만큼 컸네. 나와 함께 해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곱게 미용한 후추와 나쵸 모습에 귀여움을 유발했다.

또한 유기동물 사료기부 캠페인을 하고 있는 그에게 네티즌은 “마음도 예쁘다”며 그를 칭찬했다.

한편 '발칙한동거' 지난 19일 방송에서 김구라가 자신의 발 밑에서 싸움을 벌인 강아지들에게 발을 물리면서 대참사가 벌어져 웃픈 장면이 그려진 바 있다.

고승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