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 20대 뺨치는 수영복 자태..남다른 몸매 '시선강탈'
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2017. 5. 26. 17:04
배우 진재영이 놀라운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진재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멕시코 칸쿤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진재영은 해변가, 수영장, 리조트 등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여름을 부르는 그녀의 수영복 자태. 진재영은 과거 2002년작 영화 <색즉시공>에서 활약했던 20대 모습 그대로의 미모를 유지하고 있어 놀라움을 준다. 1977년생인 그녀는 올해로 만 40세다.




진재영은 그중 셀카 사진에 “한동안 뜸했던 소식에 안부를 묻는 분들께 친절하지 못했다. 주위엔 그런 나 때문에 온통 미안해지는 감정 뿐”이라며 “씩씩한 진재영으로 다시 웃겠다”고 속내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진재영은 2008년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 이후 2010년 4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하며 배우 활동에 공백기를 갖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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