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차' 김민희 연기력이 빛을 발한 영화.."마음 아픈 스릴러"

김상민 기자 2017. 5. 26.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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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화차'가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올랐다.

26일 오전 11시 40분 기준 '화차'가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2012년 개봉한 '화차(변영주 감독)'는 김민희, 이선균 주연으로 김민희가 연기력으로 주목 받게 된 계기가 되어준 영화이기도 하다.

누리꾼들은 "간만에 정말 빠져들어 본 영화","김민희 연기 소름 돋았음","마음이 아픈 스릴러"라는 평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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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차’ 김민희 연기력이 빛을 발한 영화...“마음 아픈 스릴러”

[서울경제] 영화 ‘화차’가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올랐다.

26일 오전 11시 40분 기준 ‘화차’가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2012년 개봉한 ‘화차(변영주 감독)’는 김민희, 이선균 주연으로 김민희가 연기력으로 주목 받게 된 계기가 되어준 영화이기도 하다.

‘화차의 주 줄거리는 결혼 한 달 전, 부모님 댁에 내려가던 중 휴게소에 들른 문호(이선균)와 선영(김민희)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커피를 사러 갔다 온 문호를 기다리고 있는 건 문이 열린 채 공회전 중인 차 뿐이다. 꺼져있는 휴대폰, 흔적도 없이 그녀가 사라졌다. 선영을 찾아나선 문호는 그녀를 알아갈수록 이름과 나이, 가족까지 모든 게 가짜란 사실을 알게 된다는 스릴러 영화다.

누리꾼들은 “간만에 정말 빠져들어 본 영화”,“김민희 연기 소름 돋았음”,“마음이 아픈 스릴러”라는 평을 남겼다.

[사진=화차 스틸컷 ]

/서경스타 김상민기자 ksm383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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