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JK·윤미래, 친권포기 아동 위한 해피빈 캠페인 참여

2017. 5. 2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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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26일 힙합그룹 MFBTY(타이거JK·윤미래·Bizzy)가 입양을 기다리는 아기들을 위해 '네이버 해피빈 정기저금' 캠페인에 나섰다.

우리나라는 한해 4,503명의 요보호아동이 발생하며, 그중 입양을 통해 새로운 가정을 만나는 경우는 약 5%(239명) 정도다. 특히, 장애나 질병이 있는 아동이 국내 입양될 확률은 전체 입양의 3.5%에 불과해 영유아기 요보호아동의 의료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2017.5.26 [대한사회복지회 제공=연합뉴스]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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