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어 입력폼

연예가화제

[HEI포토] 박보검, '잠실 주민들 눈 호강하는 날'

최혁
입력 2017. 5. 25. 21: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보검이 25일 오후 서울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대립군'(감독 정윤철, 제작 리얼라이즈 픽쳐스, 베르디미디어, 폭스 인터내셔널 프로덕션(코리아))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정재, 여진구, 김무열, 이솜, 박원상, 배수빈 등이 출연하는 '대립군'은 1592년 임진왜란, 명나라로 피란한 임금 선조를 대신해 임시 조정 분조를 이끌게 된 세자 광해(여진구)와 생존을 위해 남의 군역을 대신 치르던 대립군이 참혹한 전쟁에 맞서 운명을 함께 나눈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31일 개봉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통신망에서 음성 재생시
별도의 데이터 요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박보검 / 사진=최혁 기자


배우 박보검이 25일 오후 서울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대립군'(감독 정윤철, 제작 리얼라이즈 픽쳐스, 베르디미디어, 폭스 인터내셔널 프로덕션(코리아))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정재, 여진구, 김무열, 이솜, 박원상, 배수빈 등이 출연하는 '대립군'은 1592년 임진왜란, 명나라로 피란한 임금 선조를 대신해 임시 조정 분조를 이끌게 된 세자 광해(여진구)와 생존을 위해 남의 군역을 대신 치르던 대립군이 참혹한 전쟁에 맞서 운명을 함께 나눈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31일 개봉 예정이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