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여름방학 외국인 유학생 인턴 34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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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다음달 4일까지 '서울시 글로벌 인턴십'에 참가할 외국인 유학생 인턴 34명을 모집한다.
서울시는 2008년부터 여름·겨울방학 외국인 유학생을 인턴으로 뽑아 서울시정에 참여할 기회를 주고 있다.
시는 유학생 인턴 제도가 외국인 시각에서 서울시정에 대한 의견을 살필 수 있고, 서울 행정을 외국인에게 알릴 기회도 된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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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서울시가 다음달 4일까지 '서울시 글로벌 인턴십'에 참가할 외국인 유학생 인턴 34명을 모집한다.
서울시는 2008년부터 여름·겨울방학 외국인 유학생을 인턴으로 뽑아 서울시정에 참여할 기회를 주고 있다.
지난해 겨울방학에는 26명 모집에 224명이 지원해 9대 1의 경쟁률을 보일 정도로 인기가 높다.
올해 여름방학인 7월3일부터 8월21일까지 활동할 20기 인턴은 주 5일, 하루 6시간 근무를 원칙으로 한다.
선발되면 시 본청이나 사업소, 출연기관 등에 배치돼 해외 정책자료 수집·분석, 국제행사 개최 지원, 통번역 지원 등 업무를 한다.
한국문화를 이해하기 위한 문화체험과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등도 한다.
시는 유학생 인턴 제도가 외국인 시각에서 서울시정에 대한 의견을 살필 수 있고, 서울 행정을 외국인에게 알릴 기회도 된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지원을 원하는 외국인 유학생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나 서울글로벌센터 홈페이지(global.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자는 서울 소재 대학·대학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으로 8월21일까지 국내 체류 자격이 있어야 한다.
서류·면접심사를 거쳐 다음달 22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문의는 서울시 외국인다문화담당관(☎ 02-2133-5077)으로 하면 된다.
dk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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