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연 SBS '조작' 출연, 유준상·전혜빈과 호흡

연휘선 기자 2017. 5. 25. 09:1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아연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신인 배우 오아연이 새 드라마 '조작' 출연을 확정했다.

25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신예 오아연이 SBS 새 월화드라마 '조작'(극본 김현정·연출 이정흠)에 출연한다. 극 중 인턴기자 공지원 역으로 시청자들을 찾아뵐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조작'은 사회 부조리에 대한 현실을 파헤치는 기자들을 보여주는 드라마다. 이정흠 PD와 김현정 작가가 의기 투합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아연은 대한민국 1등 신문 대한일보의 인턴 기자 공지원 역으로 등장한다. 공지원은 성실한 모범생 스타일로 모든 일에 반짝이는 눈을 가지고 임하는 열정이 넘치는 인물이다. 또한 그는 대한일보 안에서도 이석민(유준상), 오유경(전혜빈)과 한 팀을 이뤄 시너지를 발휘하며 특히 극중 선배 기자와 티격태격하는 톰과 제리의 케미스트리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오아연은 2015년 SBS 2부작 특집극 '너를 노린다'를 통해 지상파에 데뷔했다. 당시 그는 짧지만 강렬한 등장으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특히 청순하고 화사한 미모로 이목을 집중시켰을 뿐만 아니라 디테일한 감정연기를 안정적으로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오아연이 '조작'을 통해 보여줄 새로운 모습들에 귀추가 주목된다.

'조작'은 '엽기적인 그녀'의 후속으로 오는 7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킹콩 by 스타쉽]

SBS|오아연|조작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