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본색' 문희준 "임신 스트레스 겪는 소율, 마음 아파"
박아람 2017. 5. 24. 21:44
|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수 문희준이 아내 소율 때문에 눈시울이 붉혀진 일화를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 문희준은 소율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문희준은 "어느 날 소율이 집에서 머리를 양 갈래로 땋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보고 머리를 왜 땋고 있냐고 물었더니 저를 보지 않으면서 '나 걸그룹이야!'라고 말하더라"면서 소율의 반응이 마음 아팠다고 말했다.
그는 소율이 말하지 말라고 했다면서 주저하더니 "소율이 임신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다. 배도 나오고 살도 찌니까"라면서 안쓰러워했다. tokkig@sportschosun.com
▶현장정보 끝판왕 '마감직전 토토', 웹 서비스 확대출시 [스포츠조선 바로가기] [스포츠조선 페이스북]
- Copyrightsⓒ 스포츠조선(http://sports.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미국대표 '골프풀세트', 51%할인,'20세트한정' 파격판매!
▲ 이세창, 재혼 소식에 전처 김지연도 축하
▲ “서정희, 19살 때 서세원에 성폭행 당했다”
▲ 이철민, 별거 중 눈물 “장인어른 임종…”
▲ 걸그룹, 공연 중 속옷이 ‘주르륵’ 깜짝
▲ 송혜교 염산테러 사건 “범인 확인 후 오열”
▲ 오줌이 콸콸콸! 걱정끝, 시원하게 고민해결~
▲ 삼성컴퓨터 '10만원'대 판매, 전시제품 80% 할인, 초대박 세일!
▲ 이쁜몸매 만들기 ‘14일 프로젝트!’ 이거 된다 되~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