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허경환 "홍진영 '따르릉' 거절한 적 없다" 최초 심경 고백
2017. 5. 24. 16:51
[서울신문 En]

‘라스’ 허경환이 홍진영의 ‘따르릉’ 거절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24일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지금은 서브 시대! 2등이라 놀리지 말아요’ 특집에서는 배우 최대철, 신동욱, 개그맨 허경환,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예성이 출연한다.
허경환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따르릉’ 거절 비화를 공개했다. 앞서 홍진영은 ‘라디오스타’에 출연, 허경환을 위해 ‘따르릉’을 만들었지만 거절 당했음을 밝혔다. 이에 MC 윤종신은 김영철을 추천했다. 이후 ‘따르릉’의 큰 인기에 홍진영은 허경환, 김영철을 후보로 놓고 SNS 투표를 진행했고, 최종 가창자로 김영철이 낙점됐다.
허경환은 2년 전 홍진영으로부터 ‘따르릉’을 처음 접했으며, 결코 거절 의사가 아니었다고 호소했다. 그는 “이제 동네 놀이터도 안 지나가요”라며 억울한 표정을 지어 큰 웃음을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라디오스타’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환경보호 하느라 샤샤샤~ 알뜰살뜰 아이디어 넘치는 당신이라면? (6월 19일까지 참여하세요.)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SNS에서 난리 난 설현의 비현실적인 몸매 '인형인 듯'
- 송혜교, 前 매니저에게서 염산테러 협박? "2억5천만원 요구하며.."
- 정가은, 딸 소이와 화보 "성형 전 내 눈 닮았다"
- 하마사키 아유미, 후덕 몸매 깜짝 '영웅재중과 열애설까지 났었는데..'
- 박봄, 공격적인 몸매란 이런 것? "나 돌아갈래"
- 올해로 60세인 마돈나의 충격적 민낯 '이렇게 다를수가'
- 공서영, 친근한 비키니 몸매 '반전 글래머'
- 서신애, 대학 캠퍼스서 포착 "날씨가 좋아서.."
- 김성령, 51세의 믿기지 않는 수영복 몸매
- 제시카, 전 남친 테러로 끔찍한 상황 '처벌 원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