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한혜진, LG 야구선수 차우찬과 열애 인정
오송이 인턴기자 resin@kyunghyang.com 2017. 5. 24. 14:05
모델 한혜진과 LG 야구선수 차우찬이 사랑에 빠졌다.
24일 한혜진의 소속사 에스팀엔터테인먼트는 “본인 확인 결과, 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에서 최근 호감을 갖고 관계가 발전하게 됐다”라고 공식 입장을 전하며 열애설을 인정했다.

이어 “앞으로 따뜻하게 바라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차우찬은 LG 트윈스의 좌완 투수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 해 삼성구단에서 LG로 이적했고, 2015년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페어플레이상을 수상했다.
한혜진은 지난 1999년 서울국제패션컬렉션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JTBC <마녀사냥>으로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았고, 지난 해 부터 MBC <나 혼자 산다>에 고정 출연중이다.
<오송이 인턴기자 resi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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