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한번 먹자' 김일중 "밥 먹을 때 '혀 마중' 나와..여동생이 혐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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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중이 가족들에게 '먹방' 조언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김일중은 5월 24일 오전 10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동아디지털미디어센터(DDMC)에서 진행된 채널A 새 예능프로그램 '밥 한번 먹자' 제작발표회에서 "현주엽 씨가 저보고 밥을 맛없이 먹는다고 했다. '너는 왜 그렇게 깨작거리니. 시원하게 좀 먹지' 하는데 징크스가 생겼다"고 밝혔다.
한편 채널A '밥 한번 먹자'는 외식 전성시대에 맛집을 소개하는 먹방 예능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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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김명미 기자/사진 윤다희 기자]
김일중이 가족들에게 '먹방' 조언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김일중은 5월 24일 오전 10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동아디지털미디어센터(DDMC)에서 진행된 채널A 새 예능프로그램 '밥 한번 먹자' 제작발표회에서 "현주엽 씨가 저보고 밥을 맛없이 먹는다고 했다. '너는 왜 그렇게 깨작거리니. 시원하게 좀 먹지' 하는데 징크스가 생겼다"고 밝혔다.
이어 김일중은 "저도 나름대로 분석을 한다. 가족들한테도 물어봤더니, 여동생이 방송에 나온 제 모습을 보고 '오빠는 혀 마중이 나오는 게 혐오스럽다'고 하더라"며 "여러 가족들의 모니터를 받고 있다"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채널A '밥 한번 먹자'는 외식 전성시대에 맛집을 소개하는 먹방 예능프로그램이다. 오는 27일 오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뉴스엔 김명미 mms2@ / 윤다희 da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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