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프리뷰]두산-LG, 연승 가도 놓고 맞대결(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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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가 레모니즈를 이용하는 30만 유저의 실제 예측 빅데이터 자료를 활용해 경기의 승패를 예상해 보고, 경기 분석에 도움이 되는 자료를 제공합니다.
언더/오버 경기의 기준점은 8.5로, 전체 예측에서는 각각 50%의 비율로 언더와 오버 경기을 예상했다.
그러나 KBO 리그 상위 5% 이내 예측 유저의 경우 일반 예측 유저보다 많은 71%가 언더 경기를 선택했고, 나머지 29%가 오버를 선택해 조금 다른 양상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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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황덕연 인턴기자] 스포츠투데이가 레모니즈를 이용하는 30만 유저의 실제 예측 빅데이터 자료를 활용해 경기의 승패를 예상해 보고, 경기 분석에 도움이 되는 자료를 제공합니다. 스포츠투데이와 레모니즈가 함께 합니다.
◆ 두산 베어스 vs LG 트윈스
▶ '장원준 vs 소사' 리턴 매치
홈팀 LG의 선발로 등판하는 헨리 소사는 최근 두 경기에서 각각 5실점, 6실점을 하며 무너졌다. 하지만 소사는 2번의 홈경기에서 2승0패 13.2이닝 무실점으로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4경기 연속으로 원정을 다녀온 만큼 오랜만에 등판한 홈에서 무실점 투구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두산 선발 장원준은 지난 5일 LG와의 대결에서 6이닝 2실점으로 호투했으나 패전투수가 됐다.
LG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위닝 시리즈를 기록했지만, 불펜의 난조로 아슬아슬한 승리를 챙기고 있어 마냥 좋은 분위기라고 볼 수는 없다. 반면 두산은 안정적인 불펜을 바탕으로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스윕을 챙기며 현재 4연승을 기록 중이다.
-헨리 소사(LG) 시즌 성적: 3승 3패, 평균자책점 3.33
-장원준(두산) 시즌성적: 3승 3패, 평균자책점 3.14
▶ 해외배당 분석과 레모니즈 유저 빅데이터 흐름
중간 투표 집계 결과, 과반수가 넘는 유저가 두산의 일반 승에 표를 던졌다. 22일 발표된 두 팀의 일반 경기 배당은 LG 승 1.83배, 두산 승 1.62배다. 상위 적중률을 가진 유저는 약 44%가 LG 승을, 약 56%가 두산 승을 택해 약간의 차이를 보였으나, 두산의 우위로 흐름이 기울고 있다.
핸디캡 경기의 경우, 홈팀 LG의 플러스 핸디캡(+1.5)으로 인해 LG 핸디캡 승 55%, 두산 핸디캡 승 67%의 투표율을 보였다. 반면 KBO리그 상위 5% 이내 예측 유저 67%와 야구 종목 리그 상위 5% 이내 예측 유저의 80%가 두산의 핸디캡 승을 예측했다.
언더/오버 경기의 기준점은 8.5로, 전체 예측에서는 각각 50%의 비율로 언더와 오버 경기을 예상했다. 그러나 KBO 리그 상위 5% 이내 예측 유저의 경우 일반 예측 유저보다 많은 71%가 언더 경기를 선택했고, 나머지 29%가 오버를 선택해 조금 다른 양상을 보였다. 언더 경기 배당은 1.69배, 오버 경기 배당은 1.75배다.
황덕연 인턴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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