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니바니 버니버니"..하니, 큐티 토끼로 변신

서장원 2017. 5. 22.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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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EXID 하니가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하니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바니바니 버니버니 당군당군 해주세여 촬영 중. 멤버의 소중함을 느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니는 토끼 머리띠를 쓰고 셀카를 찍는 모습.

하니 특유의 귀엽고 깜찍한 매력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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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서장원기자] 걸그룹 EXID 하니가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하니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니바니 버니버니 당군당군 해주세여 촬영 중. 멤버의 소중함을 느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니는 토끼 머리띠를 쓰고 셀카를 찍는 모습. 하니 특유의 귀엽고 깜찍한 매력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또 하니의 순백색의 피부톤과 레드립이 대비를 이루며 청순함과 함께 섹시한 분위기도 느끼게 한다.


한편, 하니가 속한 EXID는 최근 새 앨범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낮 보다는 밤'으로 활동했다.


뉴미디어국 superpower@sportsseoul.com


사진 | 하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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