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김선형, 27일 모델 석해지 양과 결혼
2017. 5. 22. 09:03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프로농구 서울 SK 주장이자 간판 스타 김선형(29 · 186cm)가 5월의 신부를 맞는다.
SK는 22일 "김선형이 오는 27일 2살 연하 석해지 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김선형은 지난 3월 서울 삼성과 홈 경기 승리를 이끈 뒤 예비 신부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한 바 있다.
김선형과 석해지 커플은 미국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경기도 용인에서 신혼집을 꾸린다.
airjr@cbs.co.kr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