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이상민, 그 때 그 에어컨 "자 경매합니다"

황혜수 기자 2017. 5. 21.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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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이 지난 방송에서 중고로 판매하려다 판매가를 매길 수 없다며 거절당한 에어컨을 다시 경매에 내놨다.

2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상민의 '티끌모아 69억'편이 그려졌다.

이상민은 자신의 집들이에 초대된 멤버들에 전성기 시절 샀던 명품 옷 등을 경매하며 팔기 시작했다.

이어 지난번 방송에서 중고로 판매하려다 실패한 에어컨을 꺼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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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혜수 기자 = 이상민이 지난 방송에서 중고로 판매하려다 판매가를 매길 수 없다며 거절당한 에어컨을 다시 경매에 내놨다.

2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상민의 '티끌모아 69억'편이 그려졌다. 이상민은 자신의 집들이에 초대된 멤버들에 전성기 시절 샀던 명품 옷 등을 경매하며 팔기 시작했다.

이어 지난번 방송에서 중고로 판매하려다 실패한 에어컨을 꺼내왔다. 이에 이상민의 어머니는 "저걸 왜 자꾸 팔려고 그래 내가 가져가려고 했는데"라고 말하며 눈길을 끌었다.

hs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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