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미 양악수술 이유? "여자로서 인정 받고 싶어..외모적 열등감..피해의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강유미가 과거 양악수술을 한 이유가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강유미는 과거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양악수술을 하게 된 이유를 털어놨따.
강유미는 당시 "어머니는 양악수술을 반대했다. 어머니는 내가 예쁘다고 생각했다"며 "아버지도 처음엔 나를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수술을 허락한 계기가 있다. 드라마 촬영장에 아버지와 함께 간 적이 있다. 내가 느꼈던 외모적 열등감, 피해의식을 아버지가 눈치챘나 보더라"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개그우먼 강유미가 과거 양악수술을 한 이유가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강유미는 과거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양악수술을 하게 된 이유를 털어놨따.
강유미는 당시 “어머니는 양악수술을 반대했다. 어머니는 내가 예쁘다고 생각했다”며 “아버지도 처음엔 나를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수술을 허락한 계기가 있다. 드라마 촬영장에 아버지와 함께 간 적이 있다. 내가 느꼈던 외모적 열등감, 피해의식을 아버지가 눈치챘나 보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강유미는 “일을 하다 보니 피해의식이 점점 쌓였다. 여자로서 인정받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개그맨으로서 사람들 앞에 서지 못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수술을 했다. 내가 쌓인 게 많았나 보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희진 기자 (leehj@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文 정부 1기 경제 컨트롤타워 '김동연·장하성' 투톱체제로
- LG유플러스, 900Mbps LTE 시대 연다
- 하이닉스, 도시바메모리 2차 입찰 참여.. '日 펀드와 연합' 성공할까
- 새벽에 줄서서 휴대폰 사야 하나..단통법 개정 우려 커져
- [단독]CJ헬로비전, 움직이는 음성인식 AI 로봇 'IT 버틀러' 출시
- 北 정찰총국, 사이버 공격 전담 180부대 운영..금융기관 해킹 배후 지목
- 자동화가 일자리 없앤다?..'소매업' '여성'에 직격탄
- 소프트뱅크, AI·IoT 벤처 투자용 100조원 펀드 조성
- 부산시, 드론 활용 공공서비스 실증 서비스 실시
- 레드타이 착한텔레콤과 손잡고 '컨시어지폰' 내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