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귀요미 작전"..박성웅X김민정, 셀카의 달인

2017. 5. 21.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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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박성웅과 김민정이 반전 케미를 뽐냈다.

김민정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믹 셀카를 공개했다.

김민정은 "운광과 도하. '우리 오빠는 내가 지킨다'"라는 멘트를 적었다.

한편 박성웅과 김민정은 JTBC '맨투맨'에서 각각 한류스타 여운광과 매니지먼트 실장 차도하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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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김희경기자] 연기자 박성웅과 김민정이 반전 케미를 뽐냈다. 김민정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믹 셀카를 공개했다.

넘치는 비글미가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입술 내밀기, 볼에 바람넣기, 얼굴 찌푸리기 등 다양한 표정을 소화했다.

두 사람의 끈끈한 케미도 돋보였다. 김민정은 "운광과 도하. '우리 오빠는 내가 지킨다'"라는 멘트를 적었다.

한편 박성웅과 김민정은 JTBC '맨투맨'에서 각각 한류스타 여운광과 매니지먼트 실장 차도하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사진출처=김민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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