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 9' 김예원 "행복하고 따뜻한 대한민국 되길" 출연 소감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7. 5. 21. 00: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예원이 tvN 'SNL 코리아 9' 출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2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SNL 코리아 9'에서는 김민교, 김준현, 정상훈, 정성호, 유세윤 등과 콩트에 나선 김예원의 모습이 공개됐다.

김예원은 'SNL 코리아 9' 시작을 앞두고 떨리는 마음을 뮤지컬로 표현하며 오프닝을 마쳤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N 'SNL 코리아 9' 캡처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배우 김예원이 tvN 'SNL 코리아 9' 출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2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SNL 코리아 9'에서는 김민교, 김준현, 정상훈, 정성호, 유세윤 등과 콩트에 나선 김예원의 모습이 공개됐다.

김예원은 'SNL 코리아 9' 시작을 앞두고 떨리는 마음을 뮤지컬로 표현하며 오프닝을 마쳤다. 관객들의 박수를 받은 김예원은 영화 '써니'를 소재로 홍상수·심형래 감독 등을 패러디한 '출발 비디오미행' 코너에서 김민희, 이무기 등으로 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보스 베이비' 코너에서는 유세윤, 김준현, 김민교, 신동엽 등을 유혹했다. 섹시한 자태로 아기로 분한 이들을 유혹하던 김예원은 "우리집에 가서 요구르트 마시면서 모빌 볼래?"라는 맞춤형 멘트로 큰 웃음을 안겼다.

이외에 김예원은 권혁수와 함께 '순풍산부인과', 정상훈과 '대학로 삼겹살' 코너에 나섰다. 콩트를 마친 김예원은 "치열했고 어렵다고 느꼈다"며 "도움을 많이 받았는데 따뜻하게 배려해줘서 감사했다. 정말 행복했고 대한민국도 앞으로 계속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tvN 'SNL 코리아 9'은 42년 전통의 미국 코미디쇼 'SNL(Saturday Night Live)'의 한국판 프로그램.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