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암벽 여제 김자인, 롯데월드타워 맨손 등정 성공

CBS 스마트뉴스팀 이충현 기자 2017. 5. 20. 19:45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YouTube 영상보기][무료 구독하기][nocutV 바로가기]
세계적인 암벽 등반 스타 김자인이 555미터 높이의 123층 초대형 빌딩 '롯데월드타워' 맨손 등정에 성공했다.

김자인은 20일 오전 11시쯤 등반을 시작해 2시간 30분 만에 롯데월드타워 옥상에 도착했다.

이로써 김자인은 전 세계 여성 암벽 등반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빌딩을 맨손으로 오른 인물이 됐다.

20일 오후 국내최고층 건물인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타워 맨손등반에 나선 ‘클라이밍 여제’ 김자인이 117층 전망대를 지나고 있다. 황진환기자

[CBS 스마트뉴스팀 이충현 기자]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