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상가주택서 LPG 폭발..50대 중상
엄기찬 기자 2017. 5. 20. 18:12

(청주=뉴스1) 엄기찬 기자 = 20일 오후 1시20분께 충북 충주시 문화동의 한 3층짜리 상가주택 2층 가정집에서 LPG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이 집에 살던 중국 국적의 A씨(56)가 전신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폭발에 이은 화재로 주방 등 집 내부 30여㎡도 불에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점심을 먹으려고 가스를 켜는데 갑자기 폭발했다’는 A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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