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이상민 "트와이스 모모 때문에 바보 될 뻔"

이정현 2017. 5. 20.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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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상민이 걸그룹 트와이스 모모 때문에 바보가 될 뻔했던 사연을 밝혔다.

이상민은 20일 방송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해 "모모 때문에 자신도 바보가 된 것 같다"며 "작년 '나비잠'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여주인공으로 출연했던 모모가 악당 역할을 맡았던 나에게 냄비를 휘둘렀다"고 밝혔다.

이상민은 "모모의 냄비 스윙을 계속 받아 내느라 바보가 된 것 같다"며 촬영 후 찌그러진 냄비에 모모의 사인까지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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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방송인 이상민이 걸그룹 트와이스 모모 때문에 바보가 될 뻔했던 사연을 밝혔다.

이상민은 20일 방송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해 “모모 때문에 자신도 바보가 된 것 같다”며 “작년 ‘나비잠’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여주인공으로 출연했던 모모가 악당 역할을 맡았던 나에게 냄비를 휘둘렀다”고 밝혔다.

이상민은 “모모의 냄비 스윙을 계속 받아 내느라 바보가 된 것 같다”며 촬영 후 찌그러진 냄비에 모모의 사인까지 받았다고 말했다.

20일 밤 8시 50분 방송.

이정현 (seiji@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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